.상속포기한정승인 젊고 건강한 사람에서도 감염이 전신에 급속히 퍼지면, 목숨을 앗아갈 수 있다. 진단과 치료가 지연될수록 사망률이 급격히 상승하는 만큼, 조기 항생제 투여와 집중 치료가 생존을 좌우한다.아나운서 출신 여행 작가 손미나(53)가 짐싸기를 공개했다. 손미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스페인 반반살이의 짐싸기'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손미나는 "제가 스페인과 한국에서 반반살이를 시작한 지도 1년 정도 돼간다. 내일 스페인으로 돌아간다"며 여행 가방을 쌌다. 손미나는 "(예전에는) 거의 일주일 전부터 준비를 했다. 보통은 목차를 만들어 프린트해 보면서 빠짐없이 여행 가방을 싸는 편"이라며 "그런데 반반살이를 시작하고 나서 그 목차가 필요 없어졌다. 가방이 너무나 심플해졌다. 일반적으로 여행이나 출장가는 분들하고는 아이템이 조금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보여준 여행가방에는 다시마, 미역, 다시마간장과 더불어 청국장가루가 들어 있었다. 손미나는 "건강을 위해서 빠뜨리지 않고 계속 먹는다. 청국장 정말 최고 아니냐"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