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전문변호사 여러분, 진실과 정의가 승리하는 세상을 위해 손가락을 많이 써야 합니다. 뜻이 같은 사람과 소통을 자주 하고 필요한 정보를 주고받으며 함께 행동하면 부패한 대한민국은 결국 엎어질 것입니다.” 017년 1월 16일 이재명은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공정포럼 초청 정책토론회에서 “충격적일 수도 있고 ‘저 사람이 드디어 미쳐가는구나’ 하는 이야기를 하겠다”고 운을 뗀 뒤 “우리나라는 토지공개념이 도입돼 있는데 사실상 토지를 절대적 개인 소유물로 취급하고 있다”면서 국토보유세를 신설하자고 주장했다. 그는 “토지 자산 가격이 현재 6500조 원 정도 되는데 여기에 보유세로 1년에 내는 게 종합부동산세 바로 이날 한 트위터 사용자가 이재명에게 “헌정 사상 최초의 음주운전 경력의 대통령이 되시겠군요”라며 멘션을 남기자, 이재명은 “그래도 나는 공직 이용 아들 취업시키기, 돈벌이에 공직 이용하기는 안 했다”고 답했다. 이 발언은 새누리당이 2007년부터 지속적으로 제기한 문재인 아들 특혜 채용 논란과 2012년 문재인이 부산저축은행으로부터 밀어주기식 수임료를 받았다는 의혹 사건을 직접 겨냥한 것으로 해석되었다. 이재명이 16일 새벽 “적은 돈? 저는 20년 변호사 할 동안 수임한 사건 다 합해도 50억이 안 된다”는 내용을 글을 올렸다가 곧 삭제했기 때문에 그런 해석의 설득력이 높아졌다. 언론은 50억 대의 돈이 2012년 새누리당이 주장했던 수임료 금액과 일치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