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씨 주변에도 무릎과 고관절 통증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이 많다

by 맨트리컨 posted Feb 0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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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마약변호사 이들 상당수는 "나이 들면 다 아픈 거 아니냐"며 참다가 병을 키우거나, 반대로 "인공관절 수술은 무섭다"며 필요한 시기를 놓치기도 한다. 인공관절 수술, 언제 받는 게 가장 좋을까? 말기 관절염이면서 일상생활 어려울 때말기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 연골이 거의 다 닳아 뼈와 뼈가 직접 맞닿는 상태다. 계단을 오르내리기 힘들고, 평지를 걷는 것조차 고통스럽다. 특히 밤에 잘 때도 무릎이나 엉덩이 관절이 아파 잠을 이루기 어렵다. 장 병원장은 "X선에서 관절염이 심해도 통증이 별로 없는 분들도 드물게 있다"며 "이런 경우엔 급하게 수술할 필요가 없다"고도 했다. 다만 '너무 늦은 수술'은 경계했다. "관절염이 너무 진행돼 지팡이나 휠체어에 의존하는 단계까지 방치하면 근육이 심하게 위축돼 수술을 하더라도 회복이 더디다"는 것이다. 무릎 인공관절, 부분치환술과 전치환술로 나뉘어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대개 무릎 연골 한쪽만 손상된 경우는 '부분(部分)치환술'과 전체 연골이 닳았을 때는 '전(全)치환술'을 하는 정도다. 봉생기념병원 장재원 병원장(정형외과)은 "인공관절 수술은 X선 검사에서 말기 퇴행성 관절염(Kellgren–Lawrence grade 3 이상)이면서, 쉬거나 잘 때도 지속적으로 심한 통증이 있고,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같은 비수술적 치료로도 호전이 없을 때 고려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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