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혼재산분할 최희 아나운서가 체형 관리에 도움이 되는 건강한 한 끼로 아침 식사를 즐겼다. 최희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아침 식단'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과, 블루베리, 달걀, 음료 한 잔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양이 적기는 하지만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큰 식단으로 평가된다.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야구 여신'이라고 불렸던 최희. 그는 2020년 사업과 남편과 결혼한 후 두 자녀의 엄마가 된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출산 후에도 군살 없이 날씬한 모습으로 여러 방송에 활약하는 최희가 선택한 아침 식단을 살펴본다. 노화 늦추고 소화 돕는 사과, 혈당 지수도 낮아 사과에는 폴리페놀과 퀘르세틴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몸에 염증이 쌓이는 것을 방지한다. 뼈 건강에도 좋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에 따르면 사과에 풍부한 칼륨은 칼슘의 배설을 억제해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혈당 지수도 35~40으로 낮다. 공복에 먹어도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는다는 의미다. 다만 당뇨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다면 사과 반쪽 정도가 적정량이다.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 ≪고급 영양학과 인체 대사≫에 따르면 사과에는 시트르산과 같은 유기산이 풍부하다. 이런 성분들은 식욕을 돋우고 위산 분비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