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재산분할 겨울에는 문을 자주 열지 않고 환기를 잘 시키지 않기 때문에 실내 공기가 여름보다 나빠진다. 만약 코 막힘 등의 증상이 10일 이상 지속된다면 감기보다는 알레르기가 원인일 수 있으므로 적절한 치료법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찬 공기가 감기를 일으킨다?=기온이 떨어지는 것만으로 감기가 발생할 수는 없다. 오히려 그 반대의 현상이 일어날 수는 있다. 전염병과 싸우기 위한 세포들은 추운 곳에 나갔을 때 활발하게 활동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차가운 기온에 대한 스트레스를 이기기 위한 우리 몸의 전략이다. 또 미국 국립보건연구원 산하 국립알레르기감염성질환연구소(NIAID)에 따르면 감기 바이러스는 약 32.8도의 온도에서 가장 잘 성장하므로 추운 날씨에 감기 바이러스가 잘 번식할 것이라는 우려를 할 필요는 없다. 추운 날씨에는 바깥 활동은 자제해야 한다?=연구에 따르면 추운 온도에서 달리기를 하면 기록 시간이 단축된다. 달리기 속도가 빨라져 짧은 시간 안에 더 많은 운동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운동의 강도가 높아지면 엔도르핀의 수치가 올라가 오히려 즐거운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한 여름처럼 조금만 운동해도 땀이 흐르는 일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장시간 자유롭게 운동하기에도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