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 베통 소금빵웨이팅에서 포기했던 곳을 여기서 만나다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 베통 소금빵을 여기서 찾았다.성수에서 워낙 웨이팅으로 유명한 곳이라 몇 번 발걸음을돌렸던 기억이 있다.그래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던 곳이었는데 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 신세계에 입점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한 번 도전해봤다.예상과는 달리 웨이팅은 거의 없었고,늦은 시간 방문했음에도 소금빵이 비교적여유 있게 남아 있었다.늘 사람들로 붐비던 이미지와는 다른 풍경 속에서왜 이곳의 소금빵이 그렇게 회자되었는지차분하게 확인해보고 싶었다.안녕하세요 꽃씨입니다.1. 외관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 베통 소금빵 위치는지하 1층에 있다.차를 갖고 간다고 하면 주차장에서 발렛을 맡겨야 한다. 그럼 주차해주시는 직원분께서주차를 도맡아 해주신다.그리고 지하 1층으로 가서 안쪽으로 들어가면베통 소금빵 외관이 보인다.매장은 크지 않지만 베이커리는 꽤 남았고품절 된 것들도 있었지만, 다른 곳에 비해서여유로운 모습이었다.한쪽에는 소금빵들이 진열되어있고한쪽에서는 먹고 갈 수 있는 테이블이 있어편하게 이용 가능하다.외관 모습은 뭔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급스러운 느낌2. 내부 내부 모습은 고급스러워 보였다.들어가는 입구에는 시원하게 뚤려있는 문그리고 쟁반과 집게가 있어들고 하나하나 구경을 하면서 고를 수 있는 구조였다.외국 베이커리 처럼 밑에는 밀가루가 보이고 있고안쪽에서는 분주하게 움직이는 파티쉐들갓 만들어진 빵들이 진열대로 도착을 하면향긋한 빵 냄새에 집게를 가져다 대게 된다.무엇보다 혼잡하지 않고 여유로우면서도즐겁게 고를 수 있는것이 특징이었다. 저녁 쯤에 도착했다.하지만 빵이 많이 남아 있어서 안심되었다.베통 웨이팅 하면 정말 많이 괴로워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신세계 베통은 그럴 걱정을 덜어주었다.3. 소금빵 종류 전 메뉴가 다 나와있는것은 아니었다.몇개는 품절이고 인기가 있는것들은 계속 나온다.소금빵 종류가 많아서 고르기 편했다.처음 만났던 소금빵은 치아씨드 종류였다.한 두개 남아 있더라면 아쉬울 텐데계속 베이커리를 굽고 진열대에 채우고 하니마음까지도 넉넉해졌다. 다른 메뉴들도 보였다.마들렌이 있는데 사실 조연의 느낌이 컸다.많은 사람들이 마들렌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나 역시도 그랬다. 운기가 반짝 하는 트러플이 있다. 통밀이였나 그럴것이다. 환 공포증이 막 돋을거 같지만한편으로는 고소하겠다 라는 생각부터 앞선다.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에서는북적거리지 않고 여유롭게 담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하나의 모습 오트가 박혀 있었다. 인기가 가장 없어서 나 역시도 살짝 지나쳐 봤다. 바질이 들어있어서 상큼할 거 같앗다. 가장 인기가 있는 것은 기본 그냥 먹기에 아쉬움이 있을꺼 같았지만위에 보면 샌드위치로 만들었다. 가격이 조금 나가지만 내용물이 푸짐해서 한 끼 식사로 좋겠다 싶었다. 크리스마스가 끝나긴 했지만, 슈톨렌도 이 때는 판매하고 있었다. 간단하게 먹고 갈 수 있는 것들로만 구매해본다.4. 메뉴 가격 25년 12월 메뉴 가격곁들일 음료도 있었다.가격표를 쭈욱 보니 비싼 느낌보다는같이 곁들이면 좋을 적정한 가격 이라고 느껴진다.커피만 있는 것이 아니라 티 종류도 보였다.매장에서 먹고 간다고 하니 음료는 어떤걸 하시겠냐고 하셔서음료가 필수인지 물어보았다.필수 선택은 아니라고 했다.그래서 간단하게 베통 소금빵만 즐기기로 했다.오른쪽 메뉴판에는 어떤 종류의 소금빵이 있는지 잘 나와있었다.5. 시식 베통 소금빵 3,900원 2개 구매 참깨소금빵 4,300원, 오트밀 4,100원우리가 생각했던 가격과는 많이 다르다.그냥 하나에 2500원 이라고 생각했던 가격에 비해너무 많이 차이가 난다 라는 생각부터 들었다.맛을 보면 다를까 혹시 사람들이 찾는 이유가따로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비주얼을 보니 일차적으로 모양이 다르고다른 곳 보다 크다 라는 모습을 포착할 수 있었다.시식 해서 먹어보니밀도가 참으로 높았다. 일반적으로 가볍고버터리 한 느낌 보다는베이글의 밀도같은 느낌이지만퍽퍽하지 않으면서도 느끼하지 않고너무 짠맛에 의존하지 않은 느낌 끝 부분에서는 바삭했고 중간은 촉촉하면서도 느끼하지 앟은 맛 밀도를 한 눈에 볼 수 있다.단단하지만 퍽퍽하지 않은 식감 겉은 바스락 거리면서도 강렬한 인상보다는은은하게 스며드는 느낌 오트는 위에 오트가 뿌려져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식감 차이만 날 뿐다른 차이는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밀도의 차이가 있으면서도 겉은 살짝 바스락 거리면서버터리 하지 않은 느낌 담백하고 가볍지 않은 고급스러운 맛 이 끝부분은 바삭거리는 맛이 있어 한 번에 두가지를 맛 볼 수 있게 된다. 참꺠는 정말 많은 깨들이 있었다.환 공포증 보다도 고소하겠다 라는 느낌이머리속을 휘 저어놓았다. 결이 조금 둔탁하지만 밀도가 좋았고너무 버터리하지 않고 짭쪼름한 맛이 강하지 않았다. 차깨가 너무 많이 박혀 있지만 고소한 풍미가 드라마틱 한 것은 아니다. 먹다보니 괜찮았다. 가장 마음에 드는 메뉴를 몇개 사서 포장해 간다. 베통 소금빵은 일반적인 소금빵과는 모양부터 다르다. 베이글처럼 보이는 형태지만, 식감은 훨씬 단정하고 밀도가 높다. 여러 종류를 주문해 맛 봤지만 결국 가장 기억에 남는 건 기본스타일. 버터리함과 과하지 않고 담백한 쪽에 가까우며 은은한 짭짤함이 전체 균형을 잡아준다. 얍은 부분에서는 바삭한 식감도 살아 있다. 매장 응대는 친절했고 간단히 먹고 갈 수 있는 자리되 마련돼 있다. 다만 가격대는 다소 높은 편이라, 일상적인 선택보다는 한 번쯤 경험해보는 쪽이 어울린다. 베통을 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 베통에서만난 경험은 그런 기준에서 잘 맞았다.위치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 지하 1층주소 서울 강남구 청담동 4-1신주소 도산대로 442 지하 1층전화번호 주차 가능 포장 가능영업시간 10시 30분 부터 22시라스트오더 21시 30분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42 지하1층꽃집아가씨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 베통 소금빵 다녀가다. #베통소금빵 #청담베통 #하우스오브신세계청담 #청담빵집 #베통소금빵 #신세계베통 #꽃씨의맛집이야기